인사말씀
 
주의 얼굴 구합니다!
 
할렐루야!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성도여러분들의 가정과 직장과 사업장에 하나님의 손이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의 시대는 성도도 없고, 가족도 없고, 이웃도 없고, 진리도 없고, 말씀도 없이 
오로지 진보와 보수만 있다고 합니다.
 
자기 생각과 다르면 모두가 적으로 간주해 버리는 말세의 고통의 때를 만난 것 같습니다.
 
관계의 기갈 시대요, 경제의 기갈 시대요, 영적인 기갈의 시대에 서로 사랑하고 
격려하고 선한 일을 사모하는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벧전4:7-8)
 
2020년에는 주의 얼굴 구합니다.(창세기 32:30)라는 표어로 정했습니다.
 
"그러므로 야곱이 그 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함이더라."
야곱이 주의 얼굴을 구할 때 하나님의 은혜를 입게 되었고,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때
 야곱의 인생이 행복해졌습니다.
 
시5:12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그를 호위하시리이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성도들이 되어서 그 은혜가 한 해 동안도 방패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구체적인 실천 목표는 가만이! 가만이! 소복소복!
가: 하나님께 가서(예배)
만: 하나님을 만나서(말씀)
이: 하나님께 이야기(기도)

가: 가보자(예수님이 필요한 사람)만: 만나서(찾아가서)
이: 이야기하고 섬기자(교제 섬김)

이렇게 하면 하나님의 복이 소복소복 쌓여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