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씀
 
다시 복음 앞에!
 
할렐루야!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성도여러분들의 가정과 직장과 사업장에 하나님의 손이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019년을 3불 시대라고 예측 하고 있습니다. 불확실, 불투명, 불안정한 시대를 맞이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시대와 더불어 교회도 신앙의 변질로 인해 성도들의 삶의 환경은 더욱더 불안해져만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불안 가운데서도 성도들에게는 소망이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아가고, 복음으로 돌아가고, 말씀으로 돌아가면 소망의 길이 열립니다.

 

2019년 우리교회 표어는 “다시 복음 앞에!” 입니다.

 

호세아 선지자의 외침처럼 우리가 여호와께 돌아가고, 여호와를 알고, 복음 앞에 서면 하나님께서 새벽빛 같이 임하시고,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임하시고, 하나님의 영이 임하셔서 낫게 하시고, 치료하시고, 회복시켜 주실 것입니다.

 

실패의 자리, 좌절의 자리, 불안과 염려의 자리에서 일어납시다.

그리고 다시 십자가에 앞에 섭시다. 다시 복음 앞에 섭시다.

 

 

그러할 때, 2019년 한 해에는 주님을 만나지 못한 분들은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주님을 만난 분들은 성도를 향해 열려있는 소망의 길을 기쁨으로 걸어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임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2:20)

 
- 2019년 새해를 시작하며 임보순 목사 -